플루티스트 / 윌리암 베넷 

조프린 길버트와 마셀 모이즈와 같은 스승들로부터 "음악의 기억은 사랑에서 오는 것이지 렛슨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라는 배움을 받았고 그의 집안 대대로 어어져 온 색과 형태,시각적 예술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다양한 색감과 기교,섬세하고 예민한 해석으로 유일 무이한 명성을 얻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시각적인 이미지를 소리라는 언어로 변형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했다.

플룻을 잡기 전에 그는 기타를 만들었고 그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음정과 음색을 향한 실험을 계속한 결과 미국에 7개,영국과 대만에 각각 1개의 악기들이 그의 스케일에 따라 제조되고 있다. 그는 작곡과 오래된 음악의 재현에도 정열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영국 왕립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로얄필하모닉,런던심포니 등의 수석 주자로도 활동 했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들과 협연 무대를 갖어 왔다. 그는 친구들과 의욕적인 실내악 무대를 이끌고 있으며

수 많은 음반을 통해 전 세계의 청중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아르루르 그뤼미오와 모짜르트 4중주와마르틴의 바하조곡은 명음반으로 최고의 예술적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