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 쥴리우스 베이커

   1915년 9월23일 미국 클리블랜드에 출생한 줄리어스 베이커는 많은 활동으로 잘 알려진 분이다.  로체스터 대학 이스트만 학교에서 루이스 마리아노에게 사사하고

   클리블랜드 관현악단과 피츠버그 교향악단, 시카고교향악단에 입단하여 오케스트라 주자로 혹은 독주자로 명성을 갖은 분으로 특히, 발터가 지휘하는 콜럼비아 방송 교향악 (CBS) 오케스트라에서 번스타인이 지휘하는 뉴욕필하노닉의 단원으로 시카고 교향악, 그리고 바흐 아리아 그룹 등에서 활동하였다.

   그의 명성뒤에는 soundtracks , 그리고 Bernstein-Carreras-Te Kanawa 협력 등, 모든 것은 플루트 줄리어스 베이커와 같이한 동행자들 이었다.

    그는 오케스트라 단원 이외에 미국의 전역에서 독주 플루트 주자로서 활동했었다.  또한 Juilliard 학교와 커티스 음악학교에서 플루트의 교수로서 재직했다.

    베이커씨의 제자들은 세계의 제일의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그리고 독주로서 활동한 연주자로서  그의 제자들은  폴라 Robison, Jeanne Baxstresser, 제프리 칸, Eugenia Zuckerman, 조슈아 스미스. 그리고 Gary Schocker로서 그의 명성을 뒷받침 하고 있다.

  그의 명성은 세기에 오럴 니콜레, 장피에르 랑팔, 쥴리우스 베이커, 제임스 골웨이로 이어지는 명 연주자로 비발디 레파토리에 강한 연주자으나 지난 2002년 6월 세상을 떠나 더 이상 연주를 듣지 못하는 훌륭한 연주자였다.

*줄리우스 베이커 앨범  

Julius

[타계] 풀루티스트 쥴리우스 베이커씨 87세로 타계

세계적인 플루트 거장이신
쥴이우스 베이커 선생님께서
지난 2003년 8월7일 미국 코네티컷주 댄베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타계하셨다.

그는 커티스음악원 출신으로
클리블랜드 교향악단과 피츠버그 심포니,뉴욕 CBS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를 거쳐
1967년 뉴욕필하모닉에 입단하여 수석을 지냈으며
줄리아드음악원과 U.S.C 교수로 활동 하였다.

나에게는 스승으로 좋은 분이셨다.
그는 우리나라에 1979년 처음 서울을 방문하여
연주회와 마스터 클래스를 갖게 되면서 처음 만났는데
매우 부드러운 분으로
항상 따뜻한 분이셨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