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 김한나

플루티스트 김한나는 1985년 서울 예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음악대학에 입학한 후 대학때는 막상스 라류와 알랑마리옹 교수의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이후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슈츠와 리콜레의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한국에 있을 때는 서울시향과 연세챔버앙상블과 협연하고 각종 실내악 연주를 통하여 음악가로서 기량을 닦았다.  독일에서는 Munster Kammer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팬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독주와 실내악 연주를 통하여 음악성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는 송경화,강영희,김대원,국외에서는 Michael Achilles를 사사했다.

현재 독일의 데트몰트 시립교향악단에 재직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