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 이혜경

   풀루티스트 이혜경은 이화 경향 콩쿨과 연세대 콩쿨에 입상하였고 도미하여 맨하탄 음대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학중에는 트라이 카운티 음악협회 콩쿨,스렉스웰 음대 콩쿨,맨하탄 음대 콩쿨,아티스트 인터내셔날 콩쿨 등에서 1위로 입상 하였다. 맨하탄 심포니와 넛틀리 심포니,리틀 심포니,뉴 스쿨 오브 뮤직 심포니와 베네주엘라의 마라카이보 심포니 등과 협연을 갖었으며 뉴욕,필라델피아를 비롯하여 미동부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를 수차례 갖었고, 87년에는 아티스트 인터내셔날 주최로 카네기 리사이틀 홀에서 데뷔연주회를 가져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1989년 귀국하여 활발한 연주활동을 갖고 있으며 국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서울시향,부산시향,바로크합주단,이 무지치 드 몬트리올 실내악단,코리안 심포니에타,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으며 또한 대만 정부 초청으로 한국여성오케스트라와 대만 순회 연주회를 갖기도 하였고, 2000년에는 카나리섬 음악제 연주회 및 마스터 클래스 그리고 프랑스 큐슈빌 여름음악 캠프에 교수진으로 참가하였다.

   아울로스 목관5중주와 5명의 여성 플루티스트로 구성된 플룻포오스,그리고 리-유 플루트 & 하프 듀오 멤버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단국대학교 초빙교수,연세대,한양대,건국대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으며 서울 챔버소사이어티 멤버로 활동 중이다.